탑동초등학교(교장 김현수)가 제43회 충남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수영 부문에서는 6학년 설다현 학생이 자유형 50m 금메달과 100m 은메달로 2관왕을 석권했으며 탁구 부문에서 5학년 조아현 학생이 충남 연합 여자팀에 선발됐다.

또 유도 부문에서 5학년 박준용, 6학년 이성민 학생이 각각 35kg급과 65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제44회 전국소년체전에 충남 대표 선수로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