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담도 휴게소에 2만㎡ 규모의 아울렛이 들어선다. 서해안 고속도로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내년 9월 오픈 예정인 행담도 아울렛은 연면적 2만2798㎡, 3층 건물 2개 동이 건축될 예정이다.

다만 현재로써는 당진IC 또는 송악IC 톨게이트를 나갔다가 다시 회차할 수 없지만 아울렛 개장 전에 행담도에도 톨게이트를 설치해 불편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당진시청 도시과 도시계획팀 김성미 주무관은“행담도 아울렛 개장 전에 행담도에 톨게이트를 설치할 예정”이라며 “행담도 톨게이트를 지나 아울렛을 이용토록 하기 때문에 회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