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승용차 충돌

지난 18일 오후 2시경 석문면 산단7로에서 관광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소나타 운전자 A(26세) 씨가 숨지고 버스 운전자와 탑승객 27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새벽시간대 노려 절도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영세 식당 3곳을 상대로 현금8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C씨가 지난 10일 붙잡혔다. 한편 C씨는 지난해 특수절도죄로 1년간 복역하고 출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명품시계 절도 피의자 검거

지난 13일 송악읍 이주단지 내 야구연습장에서 피해자가 풀어 놓은 56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절취한 혐의로 당진경찰서가 피의자 B씨를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