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라오스 방비엥의 몽족마을로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자원봉사 성장프로젝트 ‘지구촌 나눔세상’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해외봉사에서는 누적 봉사시간 1000시간 이상인 20명의 봉사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라오스와 베트남의 접견지역인 몽족마을을 찾아 보건소 신축 및 급식실 보수 공사, 손수건·부채 만들기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에 앞서기 전 나기복 해외봉사단장은 “어렵게 사는 라오스 주민들을 위해 봉사를 한다는 것은 참사랑과 국위선양의 실현”이라며 “또한 단원들이 안전하게 봉사할 수 있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