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 이건휘)에서 제3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희망충남 어울림축제를 지난 17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 및 축제는 1부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 2부에는 희망충남 어울림 축제가 열렸다.
또한 장애인 생산품 전시·홍보 및 판매, 공감하는 장애체험 행사도 함께 이뤄졌다. 장애인의 날 기념식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김평호 당진시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충청남도 장애인상에 당진시 정인식 씨가 수상했다. 정인식 씨는 “더 열심히 살라는 의미에서 주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축하공연 및 시·군 장기자랑, 경품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