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박영규, 이하 상생재단)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친환경 먹거리와 상품권을 지난달 29일에 전달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먹거리나눔은 위기 청소년과 빈곤·다문화 가정, 독거·빈곤노인을 대상으로 행복과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상생재단은 위기가정 청소년 105명에 25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신발교환권, 독거·빈곤노인 105명에 25만 원 상당의 먹거리와 농협상품권 등 총 52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