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코레일, 당진시, 서산시가 교황 방문 후속 사업으로 <프란치스코 교황 따라가기 기차여행>을 실시한다.

이번 기차여행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월·화·토·일요일에 운행되며 프란치스코 교황 발자취를 따라 여행한다. 용산역을 시작으로 신례원역, 솔뫼성지, 교황밥상, 해미성지, 해미순교지기념관, 해미읍성, 삽교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비용은 점심식사를 포함해 평일엔 3만8600원, 주말엔 4만3000원이다. 문의는 하나투어(1577-1233)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