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년들로 구성된 사물놀이패 ‘꾼’은 소낙비처럼 시원한 가락을 선사했다. 꽹과리 권동호, 장구 조희두·최세호, 북 김형태·이중호, 징 김봉일.
[상록문화제]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4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4
20대 청년들로 구성된 사물놀이패 ‘꾼’은 소낙비처럼 시원한 가락을 선사했다. 꽹과리 권동호, 장구 조희두·최세호, 북 김형태·이중호, 징 김봉일.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