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개교 20주년을 맞이해 오는 11일부터 이틀에 걸쳐 사랑 나눔 헌혈 운동을 신성대학교 태촌아카데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헌혈 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모은 헌혈증서는 통일안보 및 탈북자 지원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병하 이사장은 “개교 20주년 기념행사를 통일을 염원하며 생명존중을 위한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희생과 봉사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