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축제 무대행사에서는 숨겨둔 끼가 마음껏 발산됐다. 학생 댄스팀들은 연예인 뺨치는 실력을 보여줘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 모두 열여섯 팀이 참가했으며 가곡과 가요, 촌극, 에어로빅 등 참여무대도 다양했다.
올해의 첫회 청소년축제를 총괄한 송산중 이한복 교사는 “처음 열린 행사라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그런대로 만족스럽다”며 “내년에는 글짓기와 그림전시 행사까지 학생잔치가 한 공간에서 보다 총체적이고 다양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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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5

청소년축제 무대행사에서는 숨겨둔 끼가 마음껏 발산됐다. 학생 댄스팀들은 연예인 뺨치는 실력을 보여줘 어른들을 놀라게 했다. 모두 열여섯 팀이 참가했으며 가곡과 가요, 촌극, 에어로빅 등 참여무대도 다양했다.
올해의 첫회 청소년축제를 총괄한 송산중 이한복 교사는 “처음 열린 행사라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그런대로 만족스럽다”며 “내년에는 글짓기와 그림전시 행사까지 학생잔치가 한 공간에서 보다 총체적이고 다양하게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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