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영 서양화 작가가 <언제나 그 자리에>라는 주제로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조형갤러리 2관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며 오프닝은 오는 27일 오후 5시에 이뤄진다.
김 작가는 “자연이 남긴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회영 작가는 현재 학동인회, 한국녹색미술회, 세유세유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533
김회영 서양화 작가가 <언제나 그 자리에>라는 주제로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조형갤러리 2관에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리며 오프닝은 오는 27일 오후 5시에 이뤄진다.
김 작가는 “자연이 남긴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회영 작가는 현재 학동인회, 한국녹색미술회, 세유세유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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