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석기)가 웨슬리 회심기념예배를 지난달 24일 열었다.
웨슬리 회심기념예배는 감리교를 창시한 종교가 존 웨슬리가 1738년 5월 24일에 그리스도의 성령에 임하게 된 날을 기념하는 의미로 매년 5월 셋째 주 일요일에 진행된다.
이날 기념예배에서는 이석기 담임목사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신 성령’을 주제로 설교했다.
이석기 목사는 “매년 5월 24일은 감리교회에겐 굉장히 의미 있는 날”이라며 “웨슬리처럼 은혜를 받고 구원을 얻어야 진정한 그리스도인답게 살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