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야중학교(교장 김인섭) 임성실 수석교사가 전국 초중등학교 인문소양교육 활성화 사업 결과 발표회에서 전통문화 연구 동아리부문 충남대표로 참석해 2014년 2학기부터 연구 활동한 충남전통 맵(Map)을 발표했다. 발표회는 교육부가 주최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전통문화 연구회 ‘전통 따라 삼천리’의 회장인 임성실 수석교사는 “전통문화 수업환경 조성 및 교사의 전문성 신장과 자유학기제와도 연계할 수 있도록 충남의 ‘전통맵’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한편 전통맵은 일반 안내지도와의 차별성을 둬 QR코드를 부착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돕고 실제 전통문화 현장에 적용 가능토록 구성했다.
한편 ‘전통 따라 삼천리’에는 임성실(서야중) 수석교사 외 조안나·최경희(송산중), 김춘희(호서중), 김나현(천안쌍용중) 교사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