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네팔 출신 다문화가족을 돕기 위해 모아온 성금을 지난 1일 전달했다.
성금 모금은 지난 5월에서 6월까지 진행됐으며 율곡·별나라·복지타운 어린이집을 비롯해 금산다문화협동조합, 당진시복지재단 외 4개 기관, 한기용 씨 외 6명의 개인 후원으로 350여만 원이 모금됐다.
후원금은 당진 거주 네팔 출신 결혼이주여성인 고마부러투기와 따망어니따 씨의 현지 피해 가족을 위해 지원된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168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네팔 출신 다문화가족을 돕기 위해 모아온 성금을 지난 1일 전달했다.
성금 모금은 지난 5월에서 6월까지 진행됐으며 율곡·별나라·복지타운 어린이집을 비롯해 금산다문화협동조합, 당진시복지재단 외 4개 기관, 한기용 씨 외 6명의 개인 후원으로 350여만 원이 모금됐다.
후원금은 당진 거주 네팔 출신 결혼이주여성인 고마부러투기와 따망어니따 씨의 현지 피해 가족을 위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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