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가 제17기 출범회의를 지난 1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 가운데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 33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회의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국내외 자문위원 1만여 명이 참석해 제17기 자문회의 출범을 축하하고 통일준비를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

한편 민주평통 당진시협의회 또한 통일의지를 결의했으며 앞으로 2년 간 단체 내실화, 통일준비 본격화, 통일미래인재 육성 등의 활동방향으로 통일준비 운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