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연락 無…원룸서 숨진 채 발견
송산면 유곡리
송산면 유곡리 소재 한 원룸에서 배 모씨(32·남)가 숨져있는 채로 지난 9일 오후 5시 10분 경 발견됐다.
당시 배 모씨가 숨져 있던 원룸 안은 창문과 문틈 등이 모두 청테이프로 막아진 상태로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다. 배 모씨는 이불 위에 하의 속옷만 입은 채로 숨져있었다. 배 모씨는 3개월 째 연락이 두절됐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순성면 백석리 사망 사고
오토바이 단독 이탈
순성면 백석리 차돌박이 버스정류장 앞 노상에서 지난 2일 오전 10시 17분 경 유 모씨(63·남)가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인해 치료 중에 사망했다.
사고는 유 모씨가 백석리에서 봉소리 방면으로 진행하던 중 도로 우측으로 단독 이탈해 발생한 것으로 당진종합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지난 9일 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