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대한궁도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이종구)가 주관한 궁도대회가 상록문화제 행사 마지막 날인 1일 남산 학유정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학유정과 충장정, 망객정, 국수정 등 군내 4개 궁도장에서 50여명이 참가했으며 저마다 뛰어난 기량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각 궁도장의 명예를 건 치열한 경합 끝에 학유정의 신용식씨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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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대한궁도협회 당진군지부(지부장 이종구)가 주관한 궁도대회가 상록문화제 행사 마지막 날인 1일 남산 학유정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학유정과 충장정, 망객정, 국수정 등 군내 4개 궁도장에서 50여명이 참가했으며 저마다 뛰어난 기량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각 궁도장의 명예를 건 치열한 경합 끝에 학유정의 신용식씨가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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