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서해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김창범)가 52주년 창립기념예배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번 창립기념예배에서는 교회 창립 52주년을 교인들과 축하하며 케이크를 커팅했다. 이날 예배에서 김창범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서해제일감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해외 선교 등 다양한 선교를 계획해 선교의 교회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예배가 끝난 후에 교인들은 함께 모여 식사하며 교인 간 친목을 다졌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331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서해제일감리교회(담임목사 김창범)가 52주년 창립기념예배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번 창립기념예배에서는 교회 창립 52주년을 교인들과 축하하며 케이크를 커팅했다. 이날 예배에서 김창범 담임목사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서해제일감리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해외 선교 등 다양한 선교를 계획해 선교의 교회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예배가 끝난 후에 교인들은 함께 모여 식사하며 교인 간 친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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