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지섬 개장식에서 내빈소개가 진행되고 있다.
▲ 난지섬 개장식에서 내빈소개가 진행되고 있다.

대한민국 10대 명품섬으로 선정된 난지섬에서 지난 11일 해수욕장 개장식을 진행했다.

이번 개장식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대원들의 인명구조 시범을 시작으로 위촉장 및 감사패 수여식이 이뤄졌다.

임성빈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대장이 위촉장을, 방진규 난지섬번영회 회장과 하헌천 난지섬번영회장 총무가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개식사에서 방진규 난지섬번영회장은 “난지섬을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난지섬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재방문할 수 있도록 힘 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난지섬을 방문한 모든 관광객들에게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난지섬 해수욕장은 다음달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난지섬(석문면 난지1길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