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읍 양이석·문난옥 부부
개막식이 끝나고 공영주차장에서는 바로 전통혼례식이 이어졌다. 주인공 부부는 당진읍의 양이석·문난옥씨. 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살아온 이들 부부에게 가을의 축복이 내렸다. 집례는 전직 공무원인 정덕영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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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4

당진읍 양이석·문난옥 부부
개막식이 끝나고 공영주차장에서는 바로 전통혼례식이 이어졌다. 주인공 부부는 당진읍의 양이석·문난옥씨. 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살아온 이들 부부에게 가을의 축복이 내렸다. 집례는 전직 공무원인 정덕영씨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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