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26개의 교회의 교인들이 모여 계양중앙교회 김종호 담임목사의 ‘설교를 듣고 있다.
▲ 지난달 29일 26개의 교회의 교인들이 모여 계양중앙교회 김종호 담임목사의 ‘설교를 듣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감리사 최재한)이 당진서지방 소속의 석문면과 고대면에 위치한 26개의 교회들과 연합으로 2015년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삼봉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부흥성회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잘 믿고, 잘 살다, 잘 가자!’를 주제로 인천 계양중앙교회 김종호 담임목사의 설교로 이뤄졌다.

이어 지난달 26일에는 ‘나는 왜 예수님을 믿는가?’로, 27일에는 ‘이삭이 와야 한다’와 ‘소경으로 살지 말자’로, 28일에는 ‘다시 또 다시’와 ‘내 사랑’으로, 29일에는 ‘성도가 잊어서는 안 될 것’, ‘그리스도인의 자세’ 등 7가지의 성경말씀을 주제로 예배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