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천연회 당진서지방(감리사 최재한) 소속 26개의 교회 청소년들이 여름캠프를 지난 6일과 7일에 다녀왔다.
천안에 위치한 백석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여름 캠프는 <Return to camp>를 주제로 이뤄졌으며 늘기쁜교회 문대식 담임목사가 강단에 올랐다.
최재한 감리사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을 바르게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여름캠프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청소년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632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천연회 당진서지방(감리사 최재한) 소속 26개의 교회 청소년들이 여름캠프를 지난 6일과 7일에 다녀왔다.
천안에 위치한 백석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여름 캠프는 <Return to camp>를 주제로 이뤄졌으며 늘기쁜교회 문대식 담임목사가 강단에 올랐다.
최재한 감리사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을 바르게 알 수 있는 기회를 마련코자 여름캠프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청소년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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