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가 영어성경학교를 2박3일간 진행했다.
▲ 당진감리교회가 영어성경학교를 2박3일간 진행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초·중학생 74명을 대상으로 영어성경학교를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했다.

본 교회 드림홀에서 진행된 영어성경학교는 ‘원어민과 함께 지내며 영어로 성경공부를 경험한다’를 주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의 기독교 대학인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출신 강사 6명으로 구성된 강사진들이 참여했다.

한대희 담당 전도사는 “아이들과 원어민이 국경을 초월해 함께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영어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이 영어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 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든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