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정취 속에 일상의 감정을 글로
합덕청년연합회(회장 김용범)가 주관한 주부백일장이 합덕 소들공원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주부들은 삼삼오오 모여 앉아 따뜻한 정담과 함께 소들공원 아래 시원하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바라보며 일상의 기쁨과 슬픔을 글로 옮겼다.
이번 백일장에서 산문부문에는 윤혜순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시부문에는 김선희씨가 금상을 수상했다.
유종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8

가을정취 속에 일상의 감정을 글로
합덕청년연합회(회장 김용범)가 주관한 주부백일장이 합덕 소들공원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주부들은 삼삼오오 모여 앉아 따뜻한 정담과 함께 소들공원 아래 시원하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바라보며 일상의 기쁨과 슬픔을 글로 옮겼다.
이번 백일장에서 산문부문에는 윤혜순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시부문에는 김선희씨가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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