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9일 첫째날

영화음악, 가곡 등 연주 호응 커

첫날인 29일 저녁 공영주차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충남교향악단 연주회에는 4~5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도심속에 울려퍼진 교향악 향연에 빠져들었다. 충남교향악단은 이날 클래식 뿐 아니라 영화음악 등도 연주해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그리운 금강산’, ‘희망의 나라로’ 등 친숙한 가곡을 연주할 때에는 박수를 치며 따라 부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