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송악감리교회에서 여선교회 계삭회가 이뤄졌다.
▲ 지난 1일 송악감리교회에서 여선교회 계삭회가 이뤄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동지방 여선교회연합회(이하 여선교회, 회장 심미선)가 2015년도 제3차 계삭회를 지난 1일 열었다.

송악읍 고대리에 위치한 송악감리교회에서 이뤄진 이번 계삭회에서는 김기돈 담임목사가 ‘면류관도 하나님께 드리는 천국’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김기돈 담임목사는 “교회의 주인은 예수이며, 주님이 우리 삶의 주인이 되길 소망한다”며 “면류관이 많아도 주님 곁에 없으면 소용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이날에는 당진동지방 여선교회 회의와 HNH복지연구소 김진식 소장의 웃음치료 및 힐링특강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