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상록문화제
개막식
쾌청한 하늘 아래 제 24회 상록문화제 개막식이 당진읍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문화제 집행위원회와 군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애석하게도 황규호 집행위원장은 감기약 부작용으로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 바람에 개막식 대회사는 김천환 부위원장이 대독했다.
한편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심훈문학상 공모에서는 부산출신 박정선(49세)씨의 작품 가 당선되었다.
김태숙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0
제24회 상록문화제
개막식
쾌청한 하늘 아래 제 24회 상록문화제 개막식이 당진읍 공영주차장에서 열렸다.
문화제 집행위원회와 군내 주요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애석하게도 황규호 집행위원장은 감기약 부작용으로 개막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 바람에 개막식 대회사는 김천환 부위원장이 대독했다.
한편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심훈문학상 공모에서는 부산출신 박정선(49세)씨의 작품 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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