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당진해나루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가 지난 5일에서 8일까지 3일간 열렸다. 당진시체육회(회장 김홍장)와 당진테니스협회(회장 이흥모)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전국 동호인들이 테니스 실력을 겨뤘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승부보다는 화합과 친목, 결속을 다지고 기간동안 다치지 않고 당진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이흥모 당진시테니스협회장은 “자리에 참석한 동호인과 내빈에게 감사하다”며 “동호인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