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에 위치한 별나라어린이집(원장 김종선)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 원아들을 대상으로 민속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영·유아들은 한복을 차려 입고 등원했으며 직접 송편을 빚어 먹어보는 체험을 했다. 또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그 외 전통혼례체험을 비롯해 다도·예절교육, 강강술래, 널뛰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김종선 원장은 “우리 별나라어린이집 아이들이 밝고 좋은 것들로 삶을 채워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291

송악읍에 위치한 별나라어린이집(원장 김종선)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25일 원아들을 대상으로 민속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영·유아들은 한복을 차려 입고 등원했으며 직접 송편을 빚어 먹어보는 체험을 했다. 또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그 외 전통혼례체험을 비롯해 다도·예절교육, 강강술래, 널뛰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김종선 원장은 “우리 별나라어린이집 아이들이 밝고 좋은 것들로 삶을 채워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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