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 소속의 거산산악회가 전북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직소폭포와 새만금방조제로 정기 산행을 지난 19일 다녀왔다.

거산산악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교인들을 비롯해 태신자, 초신자들과 함께 산행을 즐기며 친교의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거산감리교회 소속 스포츠클럽에는 축구선교단, 빅마운틴볼링클럽, 배드민턴선교단 등이 있어 스포츠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