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 소속의 거산산악회가 전북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직소폭포와 새만금방조제로 정기 산행을 지난 19일 다녀왔다.
거산산악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교인들을 비롯해 태신자, 초신자들과 함께 산행을 즐기며 친교의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거산감리교회 소속 스포츠클럽에는 축구선교단, 빅마운틴볼링클럽, 배드민턴선교단 등이 있어 스포츠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303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 소속의 거산산악회가 전북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 직소폭포와 새만금방조제로 정기 산행을 지난 19일 다녀왔다.
거산산악회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교인들을 비롯해 태신자, 초신자들과 함께 산행을 즐기며 친교의 시간을 갖고 있다.
한편, 거산감리교회 소속 스포츠클럽에는 축구선교단, 빅마운틴볼링클럽, 배드민턴선교단 등이 있어 스포츠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