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철 개인전 다음달 31일까지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서

왜목마을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에서 강현철 작가의 개인전<길따라 붓따라>가 지난 15일부터 이뤄지고 있다.

강 작가의 작품전시는 다음달 31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며, <선운사의 봄 이야기> 등 2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강현철 작가는 현재 한국미협 동대문지부, 경기수채화협회, 한국창작미술협회 회원이며 물로그린그림협회 운영위원과 광명시에 위치한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성인미술반에서 지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아름다운동행 전 다음달 8일부터

12일 미술평론작가 특강도 함께

<아름다운동행 전>이 다음달 8일부터 14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아름다운동행 전은 당진구상작가회 회원 및 전국 유명 작가들과 장애인 작가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해 전시를 여는 것으로 특히, 12일에는 미술평론작가인 임재광 공주대학교 교수가 <풍경을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아름다운동행전운영위원회 이상옥 회장은 “마음의 편견을 버리고 내면의 본질을 보자는 의미로 아름다운동행 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