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혈로 피어나는 생명 나눔
현대제철 제4차 헌혈 캠페인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는 지난 7일 ‘생명을 피우다’를 주제로 올해 들어 네 번째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는 236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454장의 헌혈증서가 기증됐다. 이번 헌혈 캠페인에 참여한 현대제철 부대설비전기팀 양덕영 사원은 “어려움이 있었을 때 도움 받은 증서였다”면서 헌혈증 360장을 기증하며 “혈액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전달돼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헌혈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팝업 홍보와 별도의 기념품을 준비해 참가를 독려하고 있으며, 헌혈증 기증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et
석문 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배상규, 이하 당진화력)가 석문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2억8900여만 원을 기탁했다.
당진화력은 지난 6일 석문중학교 밀알관에서 전달식을 열고 석문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자녀 초·중·고·대학생 59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들은 초등학생 20만 원, 중학생 20만 원(우등학생 30만 원), 고등학생 40만 원(우등학생 60만 원), 대학생 130만 원(학업보조 100만 원)씩 장학금을 지원한다.
당진화력 이준섭 경영관리처장은 “학생들이 배움에 정진해 지역과 나라의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장학금 전달을 통해 미래를 열어갈 예비 일꾼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et

독거노인에 쌀로 훈훈함 전해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병찬)가 추석을 맞이해 당진지역 취약계층 독거노인 45명에게 쌀을 지난달 25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전력공사 김병찬 당진지사자을 비롯해 손세명 위원장, 장진호 차장이 참여했다.
김병찬 당진지사장은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