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한국도로공사 후원, 당진시복지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창의력향상 및 건강증진을 위한 “CQ UP! 건강 the하고 O-Happy Day”개강식을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샬롬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지현)와 연계해 교육을 통한 창의력 향상 및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과학교실, 리권댄스, 요리교실, 외부현장체험학습으로 구성해 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총 14회기를 진행한다. 첫날 진행된 프로그램은 거울을 이용해 만화경을 만들어 봄으로써 거울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교실을 진행했다.
당진시복지재단 오세민 팀장은 “한국도로공사와 연계한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아동들이 더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