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최한 복지인과 현대제철 봉사단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17일 열렸다.
▲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주최한 복지인과 현대제철 봉사단 어울림 한마당이 지난 17일 열렸다.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미영)가 복지가족및 현대제철 봉사단과 함께 지난 17일 호서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진사회복지사협회 회원 100여 명과 현대제철 봉사단 30여 등이 함께 했으며 회원 및 봉사자들의 단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릴레이 달리기, 오자미 터트리기 등 레크리에이션 등이 이어졌으며 현대제철 봉사단이 저녁 식사를 제공했다.

김미영 회장은 “당진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은 물론 현대제철 봉사자들이 함께 해 너무도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봉사자들과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단합대회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