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시엄마순찰대(대장 안임숙)가 제3회 자녀와 함께하는 전통놀이대축제를 지난달 17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아빠와 엄마, 자녀 그리고 한부모와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가해 진행됐다. 게임으로는 팔씨름대회, 가족줄넘기, 가마놀이, 가족제기차기 등 전통민속게임과 딱지치기, 활쏘기 등의 전통놀이체험 행사로 이뤄졌다. 또 즉석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안임숙 대장은 “평소 아빠들이 자녀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부모가 자녀와 참여해 팔씨름 및 가마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