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2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26일자 제108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기지시리 도로 관련 기사에 구체적인 사진설명이 필요하다.
또한 기사에 학부모 의견이 빠져있어 아쉽다.
·문화면 당진을 그리다 전 기사 사진에 인물의 뒷모습이 나와
어떤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지,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1면 사진이 크게 들어갔고, 밝은 모습이라 좋았다.
·지면에 홈페이지 방문자 수 등 통계자료가 담겨 신선했다.
게제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독자가 원하는 기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반영해야 한다.
더불어 유료부수나 발행부수도 함께 나가야 한다.
·행사가 많다보니 보도하지 못한 기사들이 많다. 신경 써야 한다.
·눈길 가는 제목이 필요하다. 또한 구어적·상투적인 제목을 쓰지 말아야 한다.
·기자들이 신문 전체를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기사의 가치 판단을 잘해서 지면에 배치해야 한다.
·복지면에 기획기사가 필요하다.
·사진으로 보는 주간소식에 생동감 있는 사진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