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당진시민회가 경기도 포천 백운계곡에서 추계 단합야유회를 가졌다.
▲ 재인당진시민회가 경기도 포천 백운계곡에서 추계 단합야유회를 가졌다.

재인당진시민회(회장 황규천)가 경기도 포천 백운계곡에서 추계 단합야유회를 지난달 17일 가졌다.

이날 황규천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과 원로회원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두 대의 버스를 준비해 이동한 회원들은 백운계곡에 도착해 오찬을 함께하고 단합대회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특히 이날 야유회에는 황규천 회장이 후원금 100만 원을, 최석환 상임고문이 3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집행부 임원진들과 고문들이 조금씩 보탠 후원금이 300만 원에 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황규천 회장은 “올해 메르스 확산으로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가 예년에 비해 많지 않았다”며 “야유회를 준비하면서 향우들을 어서 빨리 만나고 싶은 회원들의 기대가 얼마나 큰지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인당진시민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