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문화의집 내부 및 인근지역 외부의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그리기 프로그램 ‘꿈을 그린! 행복마을 Green!’을 지난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했다.
‘꿈을 그린! 행복마을 Green!’은 마을 벽화를 청소년들이 그려 봄으로써 지역사회 환경을 개선 하고 재능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이번 벽화 작업은 회기 별 2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총 4회기 동안 진행됐다.

이영숙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926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문화의집 내부 및 인근지역 외부의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그리기 프로그램 ‘꿈을 그린! 행복마을 Green!’을 지난 3일부터 31일까지 진행했다.
‘꿈을 그린! 행복마을 Green!’은 마을 벽화를 청소년들이 그려 봄으로써 지역사회 환경을 개선 하고 재능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이번 벽화 작업은 회기 별 2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해 총 4회기 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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