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쿨렐레를 사랑하는 모임 밴드(이하 우사모 밴드, 회장 구자일)가 지난 5일 두리마을에서 음악 재능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우사모 밴드는 우쿨렐레 연주 뿐 아니라 플롯, 바이올린, 색소폰 등의 악기 연주와 노래, 마술쇼를 함께 진행해 두리마을 입소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자일 회장은 “두리마을 입소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악 재능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983

우쿨렐레를 사랑하는 모임 밴드(이하 우사모 밴드, 회장 구자일)가 지난 5일 두리마을에서 음악 재능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우사모 밴드는 우쿨렐레 연주 뿐 아니라 플롯, 바이올린, 색소폰 등의 악기 연주와 노래, 마술쇼를 함께 진행해 두리마을 입소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자일 회장은 “두리마을 입소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음악 재능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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