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가 지역 내 청소년 30여 명과 함께 주말봉사 데이를 지난달 17일 진행했다.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주말 봉사 데이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봉사에는 아미산을 방문해 김진환, 서혜원 생태해설사로부터 아미산 자생식물 해설을 듣고 등산을 하며 환경정화를 하는 크린 워킹이 병행됐다.
이밖에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는 평일 봉사가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핸즈온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지역 내 중․고등학생 750여 명을 대상으로 티셔츠 프린팅, 천연 모기퇴치 스프레이·천연비누 등을 직접 만들어 지역 내 복지 시설 및 기관과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전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부터 신성대 간호학과 학생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인식개선 플래시몹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센터 프로그램 참여는 ‘1365 나눔포털 사이트’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 360-31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