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협(이사장 홍순원)이 조합원 30여 명과 함께 베트남 하롱베이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로 세계자연문화유산 탐방을 다녀왔다.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4박6일간 진행된 이번 탐방은 당진신협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됐다. 당진신협 조합원들은 이번 탐방을 통해 유네스코가 지정한 자연문화유산에 대한 견문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당진신협에서는 지난해 중국 장자제로 세계자연문화유산 탐방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