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이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갖고 시작을 알렸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가 주최하고 당진시, 당진시복지재단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를 비롯해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출범식 선포, 유공자 표창, 나눔메시지 전달, 사랑의 열매 전달, 노~장(NO-장애) 행복키움 발대식, 성공모금,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번 희망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운동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7억 원의 모금을 목표로 진행한다.
■문의 : 350-36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