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1월 30일자 제108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전체적으로 인물기사와 토론회 기사가 많았다. 따뜻함을 주는 인물기사여서 좋았던 반면,
토론회 기사의 경우 현장감이 드러나지 않아 아쉬웠다.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1면 사진이 필요하다.
·1면에 주요 기사가 부족하다.
·<구글맵스에선 이미 도계 변경됐다> 기사 사진에
도계를 표시해 놓은 선이 잘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
·김장하는 사진들이 화보형식으로 담겼는데, 새마을협의회 뿐만 아니라
타 기관과 단체들의 김장 사진도 함께 실렸으면 여러 곳의 현장을
한눈에 볼 수 있었을 것이다.
·다양한 기사 제목이 필요하다.
·작은 읍면동의 소식들이 담겨야 한다. 지역 밀착이 필요하다.
·책소개 기사에 취재원에 대한 주체적인 소개가 담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