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2015년 주말행복배움터사업으로 진행한 아동독서캠프 ‘책 읽어주는 토요일’을 지난 5일 종강했다.
이번 캠프는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여행>이라는 아동들이 책을 읽고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과 함께 학부모를 대상으로 독서지도코칭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독서캠프에 참가한 최성진(탑동초4) 학생은 “베트남 음식인 월남쌈을 직접 만들어보고 부모님과 함께 먹어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며 “엄마가 내가 만들어 더 맛있다고 해서 더욱 기뻤다”고 말했다.
한편, 주말행복배움터사업은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에서 지원하고 노무법인 남산이 후원하는 아동 독서교실로 지난 5월부터 총 20회기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