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지방 2015 사경회가 지난 6일부터 나흘간 탑동감리교회에서 진행됐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지방 2015 사경회가 지난 6일부터 나흘간 탑동감리교회에서 진행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지방(감리사 박용선)이 2015년 사경회를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개최했다.

탑동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사경회는 <사명받아 주의 일 하자>라는 대주제로 감리교신대학 구약학 교수인 왕대일 목사가 설교했다.

사경회에는 당진지방에 소속된 8개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참여했으며, △일어나 이 요단을 △싯딤에서 길갈까지 △여리고 성이 무너지기 전에 △아간이 뽑혔더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시기에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대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도피성에서 배우는 교훈 △그 일이 이스라엘 자손을 즐겁게 한지라 △그 날에 더불어 언약을 맺고 등을 주제로한 설교가 이어졌다.

박용선 감리사는 “혼자 성경 묵상을 하다보면 어느 순간에 영적 침체가 찾아온다”며 “일년에 한 번 정성을 들여 예배 드리는 사경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