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선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당진서지방(감리사 최재한) 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백성옥 장로)가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마련한 650여만 원 상당의 쌀을 불우이웃에게 지난 8일 전달했다.
연합회는 당진서지방에 소속된 26개 교회의 교인들이 모은 쌀을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본부장 고영석)와 고대면과 석문면에 위치한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나눴다.
백성옥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회에서는 2002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