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가 글로벌 성탄제를 오는 25일 개최했다.
글로벌 성탄제에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을 초대해 타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이날 성탄제에서는 문화공연 및 만찬, 선물나눔, 우리말겨루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종태 담임목사는 “글로벌 성탄제가 올해 3회째”라며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성탄케이크를 만들어 요양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353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가 글로벌 성탄제를 오는 25일 개최했다.
글로벌 성탄제에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 200여 명을 초대해 타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또한 이날 성탄제에서는 문화공연 및 만찬, 선물나눔, 우리말겨루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종태 담임목사는 “글로벌 성탄제가 올해 3회째”라며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성탄케이크를 만들어 요양시설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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