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 미카엘)에서 성인·유아세례식이 지난달 24일 진행됐다.
이날 세례식은 김동규 미카엘 주임신부의 집전으로 이뤄졌으며 성인 예비자 6명(대세자 1명 포함)과 유아 7명에게 세례식이 진행됐다.
또한 지난달 24일 전야 미사에서 세례 받은 신자들이 첫 영성체를 가졌다. 이날 성탄절을 맞아 예수의 탄생과 함께 세례가 진행돼 더욱 깊은 날이 됐다.
김석준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508
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 미카엘)에서 성인·유아세례식이 지난달 24일 진행됐다.
이날 세례식은 김동규 미카엘 주임신부의 집전으로 이뤄졌으며 성인 예비자 6명(대세자 1명 포함)과 유아 7명에게 세례식이 진행됐다.
또한 지난달 24일 전야 미사에서 세례 받은 신자들이 첫 영성체를 가졌다. 이날 성탄절을 맞아 예수의 탄생과 함께 세례가 진행돼 더욱 깊은 날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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