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천면 삼웅2리 노인회가 새해를 맞이하며 지난 4일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5년도 결산보고가 진행됐으며, 지난달 31일 당진시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함께 축하했다. 또한 80대 노인을 대상으로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회의를 마친 뒤에는 삼웅2리 새마을부녀회에서 마련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덕담을 전했다.
유재면 노인회장은 “2016년엔 노인회 회원들 모두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 좋은 결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주 인턴기자 gmlwn374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