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2015 에꼴드 아미 레지던시를 오는 3월 31일까지 전시한다.
전시는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시작했으며 에꼴드 아미 레지던시에 입주한 작가들의 작품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영식·남달리·문예지·박정은·서지원·오계숙·이강우·이은열 작가가 참여했다.
박기호 관장은 “에꼴드 아미 레지던스 프로그램이 올해로 5회를 맞이했다”며 “레지턴시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가들을 발굴해 창작 및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교류 하는 등 미술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미미술관에서 창작활동의 결실을 맺은 작가들에게 격려 인사를 보낸다”고 전했다.

